
Lovely Something
바라보고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Lovely Something이 다채로운 A4 사이즈의 빅 시트 씰.
심플한 소품에 붙이면, 단번에 마음에 드는 것 같은 개성적인 씰들입니다.
사이즈 : 210 x 297 mm (1장)




사부 -Sabu-
1987년 가나가와현 출생. 가나가와 거주.
일러스트의 전문학교 졸업 후, 고도구의 세계에 들어가 2012년부터 프리랜서의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주로 수채화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려 수예 작품 등도 제작.
낡은 것들로부터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그림이나 물건이나 공간,
일러스트의 틀을 넘은 표현을 하고 싶은 여러가지 것에 도전해 가고 싶다.
2015년 제13회 TIS 공모 입선.
-
URL_https://www.suddokkoi.com/
twitter_@subchanforever
instagram_@subchanforever


Lovely Something
바라보고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Lovely Something이 다채로운 A4 사이즈의 빅 시트 씰.
심플한 소품에 붙이면, 단번에 마음에 드는 것 같은 개성적인 씰들입니다.
사이즈 : 210 x 297 mm (1장)




사부 -Sabu-
1987년 가나가와현 출생. 가나가와 거주.
일러스트의 전문학교 졸업 후, 고도구의 세계에 들어가 2012년부터 프리랜서의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주로 수채화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려 수예 작품 등도 제작.
낡은 것들로부터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그림이나 물건이나 공간,
일러스트의 틀을 넘은 표현을 하고 싶은 여러가지 것에 도전해 가고 싶다.
2015년 제13회 TIS 공모 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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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_https://www.suddokko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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